1:1상담
목요일밤에 교통사고가났습니다 빨간불이라 정차하고 신호대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차가 박은 사고고요 차 뒷범퍼 완전 다먹었고 충격이 컸었는데 가해자는 핸드폰본다고 앞을 못봤다고 하고 경찰신고는 없이 보험접수만 하고 헤어졌는데 시간지나고 돌이켜보니 좀 어이가없네요 사고 내고 접수만 달랑 해놓고 연락 한 번 없는 상대방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일도 못 하고 입원 치료받으면서 극심한 정신적 피해까지 입었는데, 보험사 담당자는 고작 30만 원 제시하면서 합의하자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뼈 부러지고 그런거 없긴한데 차 수리비가 국산차(24년식 그랜저)인데도 300이 넘게 나오는 큰충격이었는데 참나.. 말도 안 되는 소리지않나요?ㅡㅡ 향후 치료비에 주말동안 휴업손해 정신적 위자료까지 꼼꼼히 챙겨서 최소 300만 원 이상은 무조건 받아내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합의 안 해주고 계속 합의금 안 받아도 끝까지 뻗대면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보험사 압박해서 최대치로 합의금 뜯어내는 꿀팁이나 법적 대응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정당한 권리 꼭 찾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