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상담
안녕하세요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 질문 남깁니다.
저는 9월 말에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쇄골이 분쇄골절되는 바람에 수술까지 받고 현재 입원치료 중입니다. 과실은 제 과실이 40%, 상대방 과실이 60%(6대4)로 측정되었더라고요.
오늘 보험사 쪽에서 합의 제안이 왔는데, 나중에 받게 될 핀 제거(철심 제거) 수술비까지 전부 포함해서 합의금으로 600만 원을 제시받았습니다.
제 과실이 있어 금액이 크게 깎이는 건 이해하지만, 쇄골이 그냥 꺾인 것도 아니고 분쇄골절이라 수술까지 하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인데... 핀 제거비 포함 600만 원이라는 수치가 타당한 금액인지 감이 안 오네요.
제 과실 40% 상태에서 이 정도 금액으로 합의를 진행하는 게 맞는 건지, 혹시 나중에 추가로 챙겨야 할 부분이나 손해 보는 건 없는지 조언이나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손해사정사님께 맡기게되면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