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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스트GIST C17 암진단비 받는방법 (583화)

소장 기스트, C17 찍혔는데 왜 보험사는 거절할까

 

youtube 유튜브 사건사고tv

 

 

C17 기스트 암진단비, 정말 암이 아닌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험소비자를 위해 17년째 독립손해사정사로 일하고 있는
독립손해사정법인 (주)메디컬손해사정의 대표이사이자
대표손해사정사 김지윤손해사정사 입니다.

 

병원에서 이런 설명을 들으신 적 있으신가요?

“소장에 종양이 있어서 수술을 했습니다.”
“기스트라고 하네요.”
“암일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을 청구해 보니 돌아오는 답은 의외입니다.

 

“이건 암이 아닙니다.”
“C17이 찍혀 있어도 암진단비는 어렵습니다.”

 

이럴 때 대부분의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럼 저는 그냥 못 받는 건가요?”

 

오늘은 바로 이 질문,
C17 기스트 암진단비에 대해
조금 차분하게,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583 GIF 기스트GIST C17 암진단비 받는방법.gif

 

 


 

1. 기스트(GIST), 이름부터 낯선 종양

 

기스트는
위장관 기질성 종양(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 이라는 뜻입니다.

위, 소장, 대장처럼
음식을 소화하는 장기 어디에서든 생길 수 있고,
특히 소장에서 발생하면 C17 코드가 사용됩니다.

기스트가 헷갈리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암이다”
“암이 아니다”
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의학적으로도
기스트는 위험도에 따라 나누어 평가합니다.

 

· 비교적 온순한 경우
· 주의가 필요한 경우
· 악성 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처럼 스펙트럼이 넓은 종양이 바로 기스트입니다.

 

1.jpg

 

 


 

2. C17 진단서가 있어도 문제가 되는 이유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진단서에 C17이면 암 아닌가요?”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원에서도
“소장암에 해당한다”
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험사는 다르게 봅니다.

보험사는
진단서보다
병리조직검사 결과를 훨씬 더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C17이 찍혀 있어도
조직검사상 경계성이라면 암이 아닙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C17 기스트 암진단비 분쟁이 시작됩니다.

 

2.jpg

 

 


 

3. 보험사가 집중해서 보는 병리보고서

 

보험사가 가장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것은
수술 후 나오는 병리조직검사 보고서입니다.

특히 이런 부분을 봅니다.

 

· 종양의 크기
· 세포 분열 정도
· 침윤성 성장 여부
· 전이 가능성
· 고위험군 분류 여부

 

여기서
“악성 소견이 명확하지 않다”
“경계성 종양”
이라는 표현이 있으면
보험사는 곧바로 선을 긋습니다.

 

“암으로 보기 어렵다”
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죠.

 

3.jpg

 

 


 

4. 그런데 기준은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2021년 이후 적용되는 KCD 8차 기준에서는
기스트도 조건에 따라
명확한 암(C코드) 으로 분류가 가능합니다.

 

즉,
기스트라고 해서
무조건 암이 아닌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병리보고서에
· 침습성 성장
· 고위험군 소견
· 전이 가능성

이 확인된다면


C17 기스트 암진단비는 충분히 다툴 수 있는 영역입니다.

 

4.jpg

 

 


 

5. 실제 C17 기스트 암진단비 지급 사례

 

조심스럽게 실제 사례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장에서 기스트가 발견되어 수술을 받았고,
진단서에는 C17.9가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보험사는 처음부터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스트는 대부분 양성입니다.”
“조직검사상 경계성으로 보입니다.”
“암진단비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병리보고서를 차분히 살펴보니
· 종양 크기가 상당히 컸고
· 세포 분열 수가 높았으며
·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수 있는 근거가 있었습니다.

 

의학적 기준과 약관을 함께 정리해
재청구를 진행했고,
결국 일반 암진단비로 지급이 이루어졌습니다.

 

같은 C17 기스트였지만
대응 방식에 따라 결과는 달랐습니다.

 

5.jpg

 

 


 

6. 왜 혼자서는 어렵게 느껴질까

 

보험사는
의학 자문, 내부 기준, AI 심사 시스템까지
이미 잘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보험소비자는
병리보고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어디가 중요한 포인트인지
알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험사가
“안 됩니다”
라고 말하면
그게 최종 결론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시 살펴볼 여지가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6.jpg

 

 


 

7. 이런 경우라면 한 번쯤 점검해 보세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C17 기스트 암진단비를
다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진단서에 C17 코드가 기재되어 있다
· 소장 기스트로 수술을 받았다
· 종양 크기가 크다고 들었다
· 병리보고서에 고위험군 표현이 있다
· 암진단비 대신 소액만 지급받았다

 

이런 경우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기엔
조금 아쉬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7.jpg

 

 


 

8. 보험금은 감정이 아닌 기준의 문제

 

보험금은
억울하다고, 힘들다고
저절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의학적 사실과
약관 기준이 맞아떨어지면
보험사는 지급할 수밖에 없습니다.

 

C17 기스트 암진단비 역시
· 어떤 기준을 적용하느냐
· 어떤 근거를 제시하느냐

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8.jpg

 

 


 

9. 마무리하며 드리고 싶은 말씀

 

기스트 진단을 받고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에서
보험 문제까지 겹치면
정말 막막해집니다.

 

하지만
보험사의 첫 답변이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지금
“기스트라서 암이 아니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다시 한 번 검토해 볼 문제인지
차분히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혼자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확한 기준으로 살펴보면
길이 보이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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