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상담



딸아이가 평일부터 배가아프다고 해서 일반의원에서 장염같다하며 약을 주셨고( 저도 장염이나 맹장염? 긴가민가함)
그 약을 복용을 했지만 계속 복통과 열이 나서 응급실을 통해 검사와 수술을 6월 1일 복강경으로 대망낭종제거 및 충수염 수술을 하였습니다.
이후 Me땡땡보험사 , M땡땡보험사 , Sam땡땡보험사에 각 각 서류
( 영수증, 세부내역서, 진단서, 조직검사결과지, 수술확인서 )제출 후 지급결과를 확인해보니
Sam땡땡보험사 ( 24년 9월 9일 가입)쪽에서는 수술부위가 2부위로 들어가서 수술비도 두부위로 지급 받았고
M땡땡보험사 ( 24년 9월 23일 가입)은 약관상 동시에 2개의 수술하였기때문에
수술비는 1개로만 지급한다고 해서 받고
보험사에서 먼저 1~5종 수술비에서는 장간막 수술에 해당한다며 4종으로 지급받았습니다 .
그리고 문제의 저 Me땡땡보험사 ( 2016년 8월 가입 , 추가 24년 11월 가입) 에서는 질병수술비를 1부위로 지급하고 1~7종 수술에서는 충수염으로 3종 지급을 하였길래 담당자와 연락 후 추가 서류 (수술기록지,의사 소견서)를 제출하고
장간막 수술에 해당한다고 보험금 지급을 받았는데 오늘 갑자기 손해사정사가 방문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충수염으로 끌고 가서 보험금을 적게 주고 싶었는데 !!!
제가 다른 보험회사랑 비교하면서 지급결과에 대해 문의하고 반박을 하고 나서야
보험금 지급한거에 대해 기분나빠서 일부러 손해사정사를 배정한건지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네요
손해사정사가 이제 막 21살된 여자애 병원다닌내역 , 진료록지 뒤져봐서
무슨 꼬투리잡고 이득을 보려고 나온다는건지 ..
이건 응급실로 갈 문제가 아니였다 뭐 이런식으로 의사소견 받고 싶은건지..
어차피 보험사측 위탁을 받고
손해사정사가 나오는것이므로 어차피 소비자에게 분리한 자료를 찾고싶어서
나오는것이라고 밖에 생각 안드네요
Me땡땡보험사 참 치졸스러운것같아요
밑에 첨부파일에는 ( ct 결과 설명해주실때 사진 찍어놨었는데 ..
복강경을 통해 배안을 확인해 보니 피가 고여있었고
대망안에 물혹 크기는 7센치 정도 였고 왼쪽에 꽈리가
뱅뱅 꼬여서 조직이 괴사 반응과 충수염도 염증이 일어난거라
동시에 두가지 수술이 들어간거라고 명백하게 수술기록지에도 적혀 있는데
뭔 문제 삼고 싶어서 저런건지 Me땡땡보험사 어디에다 고발하고싶네요 )
본인들 유리한쪽으로 해석하려고 손해사정사 끌어다가
자기네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의사한테 자문 받아서 이건 맹장때문에 생긴 결과다 뭐 그러고 싶나보네요
병원에서 받은 질병코드는
k669 (복막의 상세불명 장애 대망낭종)
k661 (혈복강)
k358 (기타 상세불명의 급성충수염 ) 입니다.
의사선생님은 외과 의사로 일하면서 이런 낭종은 처음본다고 할 정도로 상당히 희귀한의학적케이스 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인터넷을 찾아봐도 저 낭종에 대한 글이 많지 않아요
아 글구 Me땡땡보험사에. 30대질병수술비도 있는데
이건 해당사항 없다고 지급을 거절하길래 안받고 포기하고 있던 상태네요
